글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그날의 기억을 육성으로 듣습니다.
다큐멘터리, 취재 영상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잊혀져가는 학도병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날의 소년이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