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학적부를 채워주세요

70여 년의 시간을 건너 당신에게 보내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We Remember the Student Soldiers 빈 학적부를
채워주세요

나라를 위해 펜 대신 총을 들었던 소년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빈 학적부 이미지

학도병은 주민등록번호가 확인되지 않고 군번조차 없는 경우가 많아 신원확인이 매우 어렵습니다.
학교로 돌아오지 못한 학도병의 학적부는 이렇게 완성되지 못한 채 지금까지 빈칸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학적부의 빈칸을 하고 싶은 말들로 채워주세요.

메시지를 남기기 위해서 실명인증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피어보지 못한 청춘의 꽃잎을 조국의 제단에 바치신 님이시여!
    뜨거웠던 학구의 열정을 뒤로한 채, 오직 조국을 지키려는 일념으로 산하하셔서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교정 대신 민족의 가슴에 영원히 안기신 님이시여!
    여기 그 거룩한 뜻과 고귀한 희생이 새겨져 만대에 전해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굳건한 대한 민국을 만들어 더 평안한 산하를 만들겠습니다.

    2026.3.17.육*윤
  • 꽃다운 젊은 나이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나서신 학도병의 숭고한 용기와 희생을 깊이 기억합니다. 그분들의 헌신이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했음을 잊지 않고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2026.3.17.김*택
  •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떨렸고 무서웠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고귀한 희생과 용기 덕분에 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6.3.17.임*희
  • 이름도 없이 그 마음 하나로 나라를 위해 한 몸 던지셨으니 그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2026.3.17.정*숙
  • 두려웠을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나서준 여러분의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편히 쉬시고, 우리는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억하겠습니다.

    2026.3.17.심*미
  • 당신들의 희생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6.3.17.정*목
  • 펜 대신 총을 들어야 했던 어린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를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26.3.17.김*환
  • 학도병들 분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행복하지 않고 북한이라는 나라에서 김정은에게 세뇌당하며 살았을것입니다.저가 이렇게 밖에 감사에 표를 못하지만 저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6.3.16.김*신
  • 졸업일: 1950년 어느 날, 조국을 지키며 영원한 졸업생이 되다.
    장래희망: 평화로운 세상에서 마음껏 공부하는 것 (우리가 대신 이루고 있음)
    특기사항: 70년의 세월이 흘러도 경북 교육의 역사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는 별
    메시지: 당신의 빈칸은 잊힌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원히 기억하며 채워갈 사랑의 기록입니다.

    2026.3.16.조*승
  • 미처 피지도 못한 당신의 헌신으로 지금의 내가 이렇게 편하고 풍요롭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3.16.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