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의 용기가 헛되지 않도록, 경상북도교육청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름 없는 영웅으로 남은 학도병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록하고 추모하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2019소재지
경상북도 성주군성주읍 주천로 15-18관리교
성주중학교시설관리자
성주중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6.25 전쟁 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희생한 성주중 출신 참전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학생 및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건립하였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1985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충효동 717(문화고등학교 내)관리교
문화고등학교시설관리자
문화고등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경북 경주시 충효동 문화고등학교 내에 이 학교 출신 학도병으로 참전해 전사한 24인을 추모하여 동창회에서 1985년 7월 6일 이 비를 세웠다.비문내용
청산을 지키려다 청산에 진 님, 흘리신 거룩한 피 엉켜 배달의 맥 이루심이여! 국조 개국하신후 홍익성모로 한민족 이룩하시매, 우리 함께 평화의 강산을 누림은 외유내강에 순국으로 나라를 부둥켜 안고 흘리신 선열님들의 향그런 피의 값이라. 감습의 눈물이 소매를 적시오나 어찌 우리 님들의 애틋한 충절에 비기랴! 못다 핀 꽃망울, 학생의 몸으로 초연탄우속을 용악 진격하다가 장렬하게 산화하시여 무덤은 차치하고 명자조차 없음에도 지하에서 면면히 조국을 음우하심이여! 님들의 그 거룩한 정 못잊어 동창회는 총지로 추모비 건립을 결정하니, 도하 각지에 산재한 동문들의 호응과 정성이 뜨겁게 모아지고 6·25 참전에서 살아남은 이상철, 김치선, 동문들의 심혈과 이병준, 이종원 동문 등의 노고와 모교 최영내 교장님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여기 정든 교정에 제단을 쌓고 글자를 아로새겨 세세에 순절의 증표로 삼나니, 이 문을 드나드는 이 머리숙여 추모할지며, 향을 지피는 이 거룩한 충혼에 옷깃을 여미고 명복을 빌지어다. 만대 후학이여! 국난극복에 목숨 바친 이 지순의 교훈을 효칙하시와 하늘같은 웅지, 바다같은 덕을 배우시라. 재천하신 님이시여! 못다한 통일성업 후진에 맡기시고 이제 정든 모교의 품안에서 길이 안식하소서.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1954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황오동 13 경주고등학교관리교
경주중고등학교시설관리자
수봉교육재단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경북 경주시 황오동 경주중·고등학교 교정에 형주중·고등학교출신 학도병으로 산화한 학도병을 추모하기 위해 수봉교육재단에서 1954년 11월 5일 이 비를 세웠다. 1950년 6월 25일 뜻하지 않은 공산 침략을 받게 되자 젊은 학도들은 용약 전선으로 뛰어나가 목숨을 걸고 적과 싸웠다. 그들 가운데는 전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다시 돌아오지 아니한 사람들도 많았으나 그들이 나라를 위하고 겨레를 사랑하는 정신은 비할 바 없는 고귀한 일이었다. 이땅에 전운이 걷히지 않고 그들의 의를 숭상하고 죽음을 슬퍼하는 이들이 많았다. 특히 전장에서 돌아온 학도병들은 그들 순국한 동지들을 그리며 그들 영령을 추모하는 유적을 남기기 위해 재단과 종친회 그리고 동창회 및 학도호국단 등의 힘을 모아 모교의 뜰에 작은 비를 다듬어 세웠다.비문내용
민족을 반역한 붉은 이리떼의 남침으로 바람 앞에 등불이 된 조국을 구하러 펜 대신 총을 들고 초연탄우속을 치닫던 경중학우들. 자유와 평화와 통일 위해 순결한 피를 뿌리며 화랑의 기개로 목숨 불태운 그 젊음 그 열정 오! 고귀한 충혼이여. 나라와 겨레를 건져 놓고 그대들은 어느 기슭에 한줌 흙으로 돌아가고 혹은 무덤 하나 없이 아직도 구천을 헤매는 무명영령들 하늘은 푸르러 저렇듯 무한한데 역사의 가시밭길 굽이굽이를 헤쳐온 지 어느덧 서른네 해. 아! 살아남은 자가 오히려 할말이 없구나. 여기 불사조로 온 그대들의 무기보다 강한 양심 죽음보다 강한 사랑으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잇게 하는 가교를 우리 서로 얼싸앉게 하라. 그리고 거룩한 그대들의 뜻과 이름같이 여기 빛나리. 자유 평화 정의와 함께 길이 여기 살으리.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1977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학산동 213-1(포항여고 앞)관리교
포항여자고등학교시설관리자
포항시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경북 포항시 북구 학산동에 포항지구를 사수하다 전사한 학도의용군의 전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학도의용군 6·25전적비 건립추진위원회에서 1977년 12월 23일 이 비를 세웠다. 6·25전쟁 당시 포항을 사수하다 전사한 학도의용군의 전공을 기념하여 학도의용군 6·25전적비 건립추진위원회에서는 포항에 있는 각급 기관장과 독지가의 도움을 받아 1977년 11월 3일 전적비를 착공하여 1977년 12월 23일 완공하였다. 북한군의 남침이 있던 1950년 8월 1일 새벽 3시 30분경 중무장으로 탱크를 앞세운 적군 12사단, 5사단 유격 766부대가 진공상태에 빠진 아군 3사단 사령부를 기습하여 올때 조국을 사랑하는 젊은 학도 71명이 교복을 입은 채 MI소총 한자루에 실탄 250발로 밀려오는 북한군의 공격을 11시간 반 동안 버티고 싸우며 반격하다가 실탄이 다하면 개머리판으로 치고 또한 이빨로 물어뜯는 혈전을 거듭하다가 적병의 박격포, 수류탄의 폭음 속에 대한 민국만세를 부르다 숨져 갔으니, 이들은 전사에 길이 빛날 호국 학도들의 귀감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의 11시간 반의 전투는 무방비 상태에서 방황하던 20여만(피난민)의 시민들을 무사히 피난케 하고 괴뢰군의 주 침공 선을 2시간 동안이나 지연시켰으며 영덕 방면에서 고립상태에 빠진 3사단 주력 부대를 철수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8월 15일전 부산 함락이라는 적군 김일성의 지상명력을 여지없이 무너뜨렸을 뿐만 아니라, 괴뢰군 300여 시체를 남기고 퇴각케하는 혁혁한 전투였으나 이 전투에서 슬기롭고 용감한 젊은 학도 58명은 영원히 돌아올수 없는 조국의 수호신이 된 것이다. 학도병아 잘 싸웠다. 승리의 길로 역적의 공산당을 때려 부셔라. 밀려오는 괴뢰군을 때려 죽여라.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가자 이는 그날의 학도 의용군들의 노래였다.
시설종
탑사건연도
2000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학산동 288(포항고등학교 내)관리교
포항고등학교시설관리자
포항고등학교 동창회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6.25 전쟁이 발발하자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참전하여 장렬히 전사한 포항고등학교 출신 전몰학도병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항구적으로 기리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호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2013소재지
경상북도 청도군화양읍 범곡리 117 모계중학교 내관리교
모계중학교시설관리자
모계중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1950년 6월25일 한국정쟁이 발발하고, 국가의 존폐여부가 달린 낙동강-포항 방어선 사수 전투가 한창이던 8월 중순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계중학교 학도병 70여명이 참전하였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1950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여남동 390(포항해양과학고 내)관리교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全 포항수산고등학교)시설관리자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총동창회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6.25 전쟁에 참전한 포항출신의 학도병들의 구국의 일념으로 참전하여 장렬히 전사한 그 숭고한 희생정신과 뜻을 기리고자 영일만이 내려다 보이는 모교에 이 탑을 건립함으로써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리고자하였다.
시설종
탑사건연도
1984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사정동 70 경주공업고등학교 내관리교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全 경주공업고등학교)시설관리자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해 전사한 학우들을 추모하기 위해 경주공업고등학교 동창회가 건립위원회를 구성해 성금을 모금하여 1984년 경주시 사정동에 위치한 경주공업고등학교 교정에 전몰학우위령탑을 건립했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1986소재지
경상북도 청도군이서면 서원리 321-3 이서중고교내관리교
이서중학교시설관리자
이서중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이서중학교 1기동기생은 1986년 6월 25일 청도군 이서면 학산1길 22번지 이서중고교 교정에 6·25전쟁에 참전한 이서중학교 1기생 31명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6·25 참전비를 건립하였다. 이서고등공민학교(현 이서중고등학교) 제1기생 31명은 조국 수호의 의지를 불태우며 홍영기 교사의 인솔로 1950년 8월 23일 대구의 육군부대에 입대하여 2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영천, 영일, 포항 등지의 전선에 배치되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며 그 중 4명은 전사하였다.
시설종
비석사건연도
2015소재지
경상북도 안동시옥동 1202관리교
한국생명과학교(全 안동농림고등학교)시설관리자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6.25 전쟁 당시 안동농림학교 재학생 중 75명이 군번과 계급장도 없이 자진 참전하였고 그 중 6명은 낙동강 전선에서 장렬히 전사하였다. 안동농림학교 출신 6.25 참전 학도의용군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
시설종
탑사건연도
2015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용흥동 511(동지교육재단 內)관리교
동지중고등학교시설관리자
동지교육재단출처
국가보훈부 "현충시설정보서비스"시설내용
1950년 6월 25일 대한민국이 북한 공산군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놓이자 모교의 청년학도들은 구국의 일념으로 학도병으로 참전하였습니다. 1950년 7월 9일 포항중앙초등학교에서 열린 포항지역 학도 의용군 환송식에 이어 대구농림중학교에 마련되었던 임시훈련소에 정식 입소한 것을 시작으로 휴전일인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여에 걸친 전쟁기간동안 수시로 자원입대하거나 동원 혹은 영장 입대로 참전하였던 모교의 호국영웅들은 300여명에 달하였고, 이 중에서 끝내 교정으로 돌아오지 못한 순국영웅들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이들의 넋을 추모하고, 후학들에게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게 하기 위해 이 탑을 세웠습니다.